세월을 피하긴 어렵구나 Photo

블로그의 세월만큼이나 나이가 들었다.
여전히 철부지, 아무것도 모르고 날 뛸때가 있지만 그래도 나이가 드는 것은 내면 보다는 외모에서 부터 시작되나 보다.
가끔 거울을 보면 '헉.. 이 아저씨 누구냐?' 할 때가 있다. 흐흐, 아직 주변에 형님들이 너무 많으셔서 티를 내기도 어렵지만, 어느 순간 고집부리는 아저씨가 누군가 보면 바로 내 자신일때가 있다. ^^

멋있게 늙고 싶다. 
노력하자~
(그런데 노력한다고 되나?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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