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12월 07일
Black out...

마루 바닥에서 자고 있다가 눈을 떠 보니 거실등 하나가 들어오지 않는 것이 보인다.
'왜 내가 여기 누워있지?'
집에 언제 어떻게 들어왔는지 기억이 나지를 않는다.
기억에도 없는 술집의 영수증이 지갑에 들어 있다.
그렇다..필름이 끊겼다...-_-; 마치 꺼져버린 거실등 처럼...
우울하다.
# by | 2006/12/07 23:11 | 일상다반사 | 트랙백 | 덧글(5)

# by | 2006/12/07 23:11 | 일상다반사 | 트랙백 | 덧글(5)
혹시 쥔장님이 술을 끊었다 하심은 바로 이 사건 때문이신가요?
영수증 금액이 상당히 궁금해 지는데요...
하지만... 탱옹과 함께하기로 한 연말정산은 하셔야 한다는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