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ack out...

'어라 전구가 하나 나갔네....' 
 마루 바닥에서 자고 있다가 눈을 떠 보니 거실등 하나가 들어오지 않는 것이 보인다.
'왜 내가 여기 누워있지?'
 집에 언제 어떻게 들어왔는지 기억이 나지를 않는다.
 기억에도 없는 술집의 영수증이 지갑에 들어 있다.
 그렇다..필름이 끊겼다...-_-; 마치  꺼져버린 거실등 처럼...

 우울하다.


 

by 키온 | 2006/12/07 23:11 | 일상다반사 | 트랙백 | 덧글(5)

Commented by 그라드 at 2006/12/08 09:29
외계인을 만나셨던 걸지도... MIB한테 당한 겁니다 -ㅂ-
Commented by 키온 at 2006/12/08 11:01
헉,,,그그 그런거 였나?
Commented by 우루부루 at 2006/12/09 15:04
끌끌끌.. 이게 근황이란거군요
Commented by 탱옹 at 2006/12/11 17:10
그 술집이란 곳이 설마.... 혹시... 전에... 그.... 그... (to be continue)
Commented by WaterStone at 2006/12/13 15:18
우우... 이건 또 무슨 사건?
혹시 쥔장님이 술을 끊었다 하심은 바로 이 사건 때문이신가요?
영수증 금액이 상당히 궁금해 지는데요...

하지만... 탱옹과 함께하기로 한 연말정산은 하셔야 한다는거...
※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.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