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12월 02일
Taeyo

좀 처럼 보기 힘든 태요의 모습을 담은 것 같다. 장난기 어린 모습에서 갑자기 카메라를 들이대자 보인 그의 모습은 강건하고 굳건하면서도 너그러움을 가지고 있는 남자의 얼굴이었다.
흠... 나이 한살 더 먹는다고 너무 바뀌지는 말았으면 하지만 그래도 이 모습의 태요는 보기가 좋다.
겨울이 시작된 관철동 어느 골목의 술집에서....
Photo by Keon
# by | 2006/12/02 20:25 | People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아주 간혹 괴기스런 포즈를 취하는 순간을 끼옹횽아에게 도촬 당해왔었던 것일뿐!!!
언제나 탱옹은 근엄하고도 인자한 모습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답니다.
흠... 이아자씨 사진 보니... 술 한잔 생각나네...
키온 엉아가 한잔 사준다면 못이기는 척하고 먹어줄텐데...
그때 도망간 껀도 있구 해서... 음냐뤼...
텨~텨~텨~